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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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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2, 혹은 훨씬 더... 창고털이 중 찾은 사진들 입니다. 가상공간 어디에선가 떠돌아 다니고 있을지도 모르는 녀석들 이기도 하구요. 많이 열정적이었구나 잠깐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작업을 위해 몇차례 거친 녀석들이고 원본이 아닌 상태라 메타정보 등이 없어서 세부적인 기억들을 전달할 순 없지만 새록새록 떠오르는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안쓰러움 등이 스쳐 지나갑니다. 오늘은 추억 한 모금 하고 보내야 겠습니다.
오렌지 캡 밤 늦은 퇴근길... 막히지 않아 좋다. 요즘같은 날씨엔 밤공기 마시기 좋기도 하고...
원래.. 그랬던 것처럼... . . . 만들려고 해도 어려운 것이 세월의 흔적.
고향 앞으로... 이제 추석이 얼마 안남았구나... 기치는 틀렸고... 버스 타고 가야 할텐데...
산타할아버지~ 하면 떠오르는 색이 산타할아버지 하면 붉은색이 떠오르겠지만... 음료회사의 비수기 음료시장을 겨냥한 결과물이라는 것.코카콜라가 헤든 선드블롬 이라는 화가에게 의뢰하여 만들어진 마스코트로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으로 꼽힌다고 하지요. ...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트리
돌아가기 싫어요~ 오랜만에 만난 물...돌아가기 싫었습니다. 결국... 강제로 안겨 나왔지요. ... 속초, 아바이마을
노란 파라솔 3층 작은 정원 노란 파라솔
가을은 왔지만 아직 대낮의 더위는 갈증이 나네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합니다.여기 저기 기침소리가 다시 몰려드는걸 보니 말입니다. 감기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