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fomation/Reference

(12)
we need to see the sunset till the day we die. Did you fall in love with it straight away? Straight away, straight away. Love at first sight Really? My husband and I, I think we're just about to be married, and we looked out at the sunset, and that was it. Said we need to see the sunset till the day we die. Oh, gosh, that's really... that's so adorable 남편과 결혼 즈음에 이 곳에서 본 석양을 보면서 감동했고 죽는 그 날까지 그걸 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부지와 설계를 고민했다는 영화속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
Accessroy Design Guidelines for Apple Devices Accessroy Design Guidelines for Apple Devices Release R13 애플에서 제공하는 애플 디바이스의 악세사리 제작에 필요한 가이드 라인입니다. ㅇㅇ..? 이걸 포스팅 해도 되려나? 의구심이 들었지만... 앞서 언급했듯 애플에서 제공되는 대략 280페이지가 넘는 가이드 라인에 해당되는 내용이므로 문제가 될 게 없을것 같아 포스팅을 합니다. 보통 디자인을 하게 되면 눈에 보이는 부분에 국한하여 혼신을 쏟아부어( 이거라도 제대로 하기만 하면 다행일 지도 모르겠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에 소홀해 지기 마련인 듯 보입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구들을 볼 수 있는데 가구의 뒷면을 보고 구입하시는 분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그런데 이 가이드 라인은..
[서적] 르 꼬르뷔제 | 작은집 *아직 마치지 못한 블로그 이동 작업 포스팅 입니다. *기존의 블로그에 있던 내용을 그대로 옮겨오기 때문에 씌여있는 글과 상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LeCorbusier - Une Petite Masion 르 꼬르뷔제 | 작은집 꼬르뷔제가 어머니를 위해 계획했던 18평 남짓하는 말 그대로 작은 집 입니다. 책을 읽어가다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우리가 흔히 접하는 건축서적처럼 도면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사진과 그에 대한 이야기들이 그 자리를 대신 하고 있지요. 책 곳곳에는 거장이 했던 고민들의 흔적인 스케치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작은집은 1924년에 지어진 건축물입니다. 사진 역시 요즘의 것들과는 다른 느낌이 전해집니다. 후반부에는 1950년 정도에 그려진 데생들이 있습니다. 이 책을 구입한 ..
[리플렛] Museum SAN ( S pace A rt N ature ), Tadao Ando 오늘은 뮤지엄 산 에 안내문을 게시합니다. 서울에서 마음먹지 않으면 쉽게 접근하기 힘든 거리에 자리하고 있기에 개관때부터 가보고 싶어서 안달이 났더랬죠. 마침 근처를 지날 기회가 생겨 경로를 살짝(?) 돌려서 방문을 하고 왔습니다. 이후 일정이 없었더라면... 시간의 촉박함에 너무 아쉬웠던 관람이었지요. 다음을 기약하며 도중에 돌아서야만 했습니다. 입장료도 꽤나 비싸요. (설계자 의 ?) 이름값을 하기라도 하는 듯 말입니다. 세계적인 건축가의 작품 답게(?) 말입니다. *언제나 처럼 게시물 하단에 PDF 형식 파일로 첨부해 두었습니다. #Hansol #Museum #SAN #Leaflet #information #Oakvalley #한솔 #뮤지엄산 #리플렛 #Tadao #Ando #안도다다오 뮤지엄 산 ..
[공간사람] 언더스탠드 에비뉴 공간사람 이라는 영상을 시간이 될때면 한번씩 보고 있습니다.아마도 건축에 대한 작품 만으로는 알 수 없는 스토리 들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업무 관련 검색을 하던 중 이 영상을 보고 한참이 지나서야 이렇게 소개를 해봅니다. 그동안 공간사람 에서 보여준 건축물들이 수도 없이 많을 텐데 굳이 언더스탠드 에비뉴 인가요??? 건축 소개보다는 프로그램 소개를 하려고 했음이 더 맞을 듯 하구요.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다른 건축 편에서도 많이 있어요. 그러면 홈페이지든지 그런 걸 소개하면 되지 않겠나 하는 의문이 들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고 많은 건축 중에 언더스탠드 에비뉴 인가 하면....사실은 저의 지인이 이곳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곳이기도 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된 모양입니다.저와 친한 지인이 이곳에서 ..
[TED] Ole Scheeren - Why Great Architecture should tell a Story #TED#OLE SCHEEREN#OMA#Interlace Singapore [관련링크]TED - Idea worh spreadinghttps://www.ted.com/talks/ole_scheeren_why_great_architecture_should_tell_a_story
ARCHICULTURE : Explores the Architectural Studio Archiculture takes a thoughtful, yet critical look at the architectural studio.The 25-minute film offers a unique glimpse into the world of studio-based, design education through the eyes of a group of students finishing their final design projects.Interviews with leading professionals, historians and educators help create crucial dialogue around the key issues faced by this unique teaching meth..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그동안 가져왔던 소심한 불만사항이 있었다면...멋들어진 건축들은 관련 이벤트에 있어서 건축가(그리고 협력자들)는 항상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뒷전이었다고 표현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새로운 건축이 생겨나면 인터넷을 통해 접속을 하게 되고 누구의 작품인지 찾아보려고 해도 건축가의 이름 꼭지조차도 본 기억이 없으니까요. 최근 출퇴근하면서 눈여겨봐온 건축물이 있습니다. 물론 거대한 스케일의 현장이었기에 시선을 돌릴 수도 없었지만 정확한 내용은 모른체 막연히 상상의 나래속에서 어떤 녀석이 태어나겠구나 내심 기대한체로 스쳐지나기를 몇달째 해오고 있었습니다. 어느 시점엔가 저 녀석이 자동차 관련 시설이라는 정보를 알게되었습니다. 자동차에도 관심이 많은터라 이제 기대를 넘어 상사병에 걸릴 지경이었지요.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