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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림/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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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가 도면 보는 방법 이번 내용은 일반 건축주 들은 자기가 일생에 한 번 지을 집을 위한 설계도 또는 건축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한 글들중 하나 입니다. '건설 CALS/EC 전자도면 작성표준' 이라는 문서가 있습니다. 재정일 2004년 이후 2012년 까지 기록이 있습니다. 시일이 꽤 지난 관계로 이후의 버전을 찾아보긴 했는데 V2.0 (2012년) 을 마지막으로 이후 생산된 문서는 없어 보입니다. 이 문서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담깁니다. 한 번 훑어 보시길 추천드리구요. “전자도면 작성표준”(이하 “본 표준”이라 한다.)은「건설기술개발및관리등에관한운영규정」 (2011. 08 .17. 개정, 훈령 제730호)에 의거 개발된 건설CALS/EC 단체표준으로서 건설 CALS/EC 체계 내에서 사용되는 ..
벌써 1년... 어느덧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숨쉴틈도 없이 바쁜 척 하느라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팀장님께서 보내주신 이메일을 보고서야 '아....' 하고 알았네요. 오랜만에 팀장님께 전화 드렸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 기적의 도서관은 잘 있는지... 시기도 시기인데 아이들은 있는지... 다행히도 주변 모든 분들이 좋아해주신다는 말씀에 또 한번 감사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여전히 활발한 움직임은 기대하지 못해 아쉽다고 하시면서 멀리서나마 홍보문 보고 즐기(?)라고 보내주셨네요. 어서 빨리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함께 보라시며 보내주셨습니다. ^^* 역시 기적의 도서관에는 어린이들이 북적북적 해야 제맛이거든요. from culture F/A/C/T/O/R..
CadTools, free 3D and surface utility 메인 툴에서 가능한 기능들이 총 망라 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요즘같은 시대에는 애드온 이나 서드파티 개념이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고 들이 성장해서 하나의 회사가 되어지기도 하죠. 캐드 활용을 직업으로 삼는 분들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캐드파워나 아키오피스 등등이 있어요. 다른 한편으로는 화려하지 않고 투박하지만 특별한 개성을 가지거나 또는 유료화된 프로그램에 버금가는 기능을 가진 툴들이 있는데 더욱이나 이 들의 개발자들은 자기시간을 쪼개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주시기도 하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 아래 링크를 따라 들어가면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이름이 '캐드툴' 인데 정말 단순하구요. 가볍습니다. 일단 차량 회전반경 및 선형을 작도하려 하다 찾은 툴입니다. 다른 기능들도 많..
we need to see the sunset till the day we die. Did you fall in love with it straight away? Straight away, straight away. Love at first sight Really? My husband and I, I think we're just about to be married, and we looked out at the sunset, and that was it. Said we need to see the sunset till the day we die. Oh, gosh, that's really... that's so adorable 남편과 결혼 즈음에 이 곳에서 본 석양을 보면서 감동했고 죽는 그 날까지 그걸 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부지와 설계를 고민했다는 영화속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
Accessroy Design Guidelines for Apple Devices Accessroy Design Guidelines for Apple Devices Release R13 애플에서 제공하는 애플 디바이스의 악세사리 제작에 필요한 가이드 라인입니다. ㅇㅇ..? 이걸 포스팅 해도 되려나? 의구심이 들었지만... 앞서 언급했듯 애플에서 제공되는 대략 280페이지가 넘는 가이드 라인에 해당되는 내용이므로 문제가 될 게 없을것 같아 포스팅을 합니다. 보통 디자인을 하게 되면 눈에 보이는 부분에 국한하여 혼신을 쏟아부어( 이거라도 제대로 하기만 하면 다행일 지도 모르겠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에 소홀해 지기 마련인 듯 보입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구들을 볼 수 있는데 가구의 뒷면을 보고 구입하시는 분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그런데 이 가이드 라인은..
[서적] 르 꼬르뷔제 | 작은집 *아직 마치지 못한 블로그 이동 작업 포스팅 입니다. *기존의 블로그에 있던 내용을 그대로 옮겨오기 때문에 씌여있는 글과 상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LeCorbusier - Une Petite Masion 르 꼬르뷔제 | 작은집 꼬르뷔제가 어머니를 위해 계획했던 18평 남짓하는 말 그대로 작은 집 입니다. 책을 읽어가다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우리가 흔히 접하는 건축서적처럼 도면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사진과 그에 대한 이야기들이 그 자리를 대신 하고 있지요. 책 곳곳에는 거장이 했던 고민들의 흔적인 스케치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작은집은 1924년에 지어진 건축물입니다. 사진 역시 요즘의 것들과는 다른 느낌이 전해집니다. 후반부에는 1950년 정도에 그려진 데생들이 있습니다. 이 책을 구입한 ..
[리플렛] Museum SAN ( S pace A rt N ature ), Tadao Ando 오늘은 뮤지엄 산 에 안내문을 게시합니다. 서울에서 마음먹지 않으면 쉽게 접근하기 힘든 거리에 자리하고 있기에 개관때부터 가보고 싶어서 안달이 났더랬죠. 마침 근처를 지날 기회가 생겨 경로를 살짝(?) 돌려서 방문을 하고 왔습니다. 이후 일정이 없었더라면... 시간의 촉박함에 너무 아쉬웠던 관람이었지요. 다음을 기약하며 도중에 돌아서야만 했습니다. 입장료도 꽤나 비싸요. (설계자 의 ?) 이름값을 하기라도 하는 듯 말입니다. 세계적인 건축가의 작품 답게(?) 말입니다. *언제나 처럼 게시물 하단에 PDF 형식 파일로 첨부해 두었습니다. #Hansol #Museum #SAN #Leaflet #information #Oakvalley #한솔 #뮤지엄산 #리플렛 #Tadao #Ando #안도다다오 뮤지엄 산 ..
[공간사람] 언더스탠드 에비뉴 공간사람 이라는 영상을 시간이 될때면 한번씩 보고 있습니다.아마도 건축에 대한 작품 만으로는 알 수 없는 스토리 들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업무 관련 검색을 하던 중 이 영상을 보고 한참이 지나서야 이렇게 소개를 해봅니다. 그동안 공간사람 에서 보여준 건축물들이 수도 없이 많을 텐데 굳이 언더스탠드 에비뉴 인가요??? 건축 소개보다는 프로그램 소개를 하려고 했음이 더 맞을 듯 하구요.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다른 건축 편에서도 많이 있어요. 그러면 홈페이지든지 그런 걸 소개하면 되지 않겠나 하는 의문이 들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고 많은 건축 중에 언더스탠드 에비뉴 인가 하면....사실은 저의 지인이 이곳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곳이기도 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된 모양입니다.저와 친한 지인이 이곳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