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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월송복합문화센터(공주기적의도서관) -각 종 예비인증을 득하였습니다. (가칭)월송복합문화센터(공주기적의도서관)에 관련된 각 종 예비인증을 완료하였습니다. || 에너지효율등급인증 || 녹색건축물인증 ||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 프로젝트 관련 관계자 및 업무담당자 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에너지효율등급인증 #예비인증#공주시 #월송지구 #월송복합문화센터#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기적의도서관#(주)기용건축건축사사무소#대림엠이씨 #더포레 #한그루조경#지와이컨설팅
(가칭)월송복합문화센터 설계 기증식에 다녀왔습니다. 월송복합문화센터(공주 기적의도서관) 설계 기증식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는한 영상을 만들어 소식 전해보려고 합니다. 미리 기획하지 못한 관계로 가능한 부분들 모아서 짧게나마 편집해 보았습니다.사무실의 슈퍼막내(왜 슈퍼인지는 영상에... ^^...)와 믿음직한 홍대리를 비롯하여 고생한 식구들에게 다시한번 격려를 보냅니다. 기증식에서 모형이 많이(?) 돋보였으니 보답이 되리라 제 마음대로 생각해봅니다. *아래는 행사 당일날 공주시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공주시청에서 촬영되었던 영상을 보내주셨습니다. .......................................... 공주시청 http://www.gongju.go.kr/ 책읽는사회문화재단 http://www.bookreader.or.kr/wo..
따뜻한 봄바람 맞으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에 측량일정이 있어 다녀왔습니다..4월의 따뜻한 바람이 그대로 강변북로를 따라 달려가고 싶었지만 참고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영상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엔 직원들이랑 같이 동행하게 되어 제가 할 일을 나눌수가 있었기에 이번엔 영상을 기록할 수 있었는데그 영상들을 모아서 음악과 함께 작업해 보았습니다. 큰 의미나 스토리를 가진건 아니구요. 딱딱할 수 있는 영상이지만 음악과 같이 하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측량이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 참조해주세요. [참조]2018/04/20 - [정보|자료] - [정보] 측량의 종류
공주 기적의 도서관 제1호 기적의 도서관이 세상에 선보여진 2003년 11월 이니 어느덧 열네살 배기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별 탈 없이 잘 자라주었는데 이번엔 성장통이 조금 클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전의 기적의 도서관과 바라보는 방향은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좀 다른 녀석이 태어날 듯 합니다. 주어진 대지 환경은 지난 도서관들과 크게 다르지 않는데 조건이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도서관에 찾아왔던 꼬맹이들이 이젠 자신의 아이들을 데리고 올 정도로 시간이 지났습니다. 시대가 변했고 환경이 바뀌었고 조건이 달라졌습니다. 어린이들이 자란만큼 이번 도서관에서는 젖먹이아이, 영유아 그리고 좀 더 자란 청소년들의 활동이 뒤섞이게 되었습니다. 서로 유사한 에너지의 활동력을 가지고 있..
OO동 코워킹 오피스 리모델링 계획안 조금 있으면 입주를 시작 하게될 곳 입니다. 건축주의 사정으로 입주사진을 게재하지 못하게 되어 아쉽지만 모델링 이미지로 대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려드리기 힘들지만 그렇게 비밀스러운 공간은 아닙니다. 일종의 공동사무공간 혹은 로펌 등과 같은 형식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리모델링 전에는 큰 공간을 간이칸막이로 나누어 사용하던 곳인데 10년도 넘은 노후공간의 업무환경 개선 및 구성원의 업무여건 조정, 반영등을 위해 실의 분배 및 업무환경 보장이 주된 목표로 삼아야 하는 대략 난감(?) 한 프로젝트 였습니다. 내부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2개의 개인(연구)사무실 -업무보조를 위한 공간과 -간이 탕비를 위한 공간 -기타 공용공간 -대표실 실의 개수가 늘어난 만큼 개개인의 성향과 요구조건을 최대한 수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꼭~ 이요~
직업병 혹은 성격... 납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업이 그 사람의 성향을 결정 지어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납품을 위해 제본을 보낼 준비를 하는데 눈에 가슬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 집개를 집는데 적당한 크기의 녀석이 하나... 단 하나가 보이질 않습니다. 어차피 제본 하는데 영향을 미치는게 아닌 부분으로 크기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서도 마음에 들지 않아 일단 남겨둔 채로 그 하나를 찾고 있습니다. (결국 동일한 규격에 녀석을 찾아내어 마무리 했습니다.) 이런 모습은 업무에 임함에 있어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아니 오히려 병적으로 집착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제 기본적인 성격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절대... 절대.... 왜냐하면... 제 주변은 참담할 정도로 정리가 되어있질 않으니 말입니다. ^^;;;;;;;..
스케치 ​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확인, 검토를 해야 합니다. 그 내용이 많고 깊어 질수록 결과물의 품질로 답해 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