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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소화전 서울 강남역 부근에 있는 소화전키가 작은 것이 아니라 묻혀버렸다. 괜찮은 걸까? 괜찮겠지?
세빛 둥둥섬 과 반포대교 새빛둥둥섬, 플로팅 아일랜드,드라마 아이리스의 본부였던 이곳. ^^... 아름다운 한강에 떠있는 이곳이 화려한 모습을 본 적이 없어 아쉽다.
그네 그네를 탔던게 언제였더라...
무궁무궁 무궁화 무궁무궁 무궁화 무궁화는 우리꽃피고지고 또 피어 무궁화라네너도나도 모두 무궁화가 되어지키자 내 땅 빛내자 조국아름다운 이 강산 무궁화 겨레서로 손잡고서 앞으로 앞으로우리들은 무궁화다. 무궁화 행진곡박종오 작사함이영 작곡 ... 요즘 무궁화가 쉽게 보이질 않습니다.
은영♡상현 1364 은영♡상현13.6.4 ... 채워진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사랑.얼굴은 모르는 타인이지만예쁜 사랑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조선은 내가 지킨다. 빛줄기가 돌아나가는 모습이... 광화문의 기운에 눌린 듯.
저기... 혼자 오셨어요? 이성에 대한 호기심 인지, 가지고 놀고 있는 깡통에 대한 관심인지... 한참을 옆에서 바라보는 아이가 있습니다. ... "저기... 혼자 오셨어요?"
인공 + 자연 = 정원?? 소유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심은 자연에게까지 다가갑니다. 자연에 손을 가하는 것조차 자연적이지 않을 것인데, 그나마 자연의 모습을 유지하는 곳 조차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요즘 한창 인기몰이인 정원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느즈막한 봄, 더운 날씨의 기억이 한참 전으로만 느껴지는데 더위는 아직도 기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