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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약자 건축물에 가연성 외장재 사용 못한다 시기상으로 조금 지난 사안이긴 하지만 아직 인지가 안된 부분이 있어보여 다시금 글 올립니다. 2019년 7월에 나온 자료이니 일년이 훌쩍 지난 시점입니다. 최근 몇 년간 사건사고가 많았던 관계로 그에 대한 예방차원으로 여러가지 사안들이 정비되고 강화되었습니다. 이 자료의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세부사항은 아래 표기된 링크나 문건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01. 가연성 외부 마감재료 사용금지 확대 02. 필로티 주차장 건축물 화재안전성능 강화 확대 03. 층간 방화구획 기준을 전 층으로 확대 04. 건축물의 계단 설치 관련 기준 개선 건축은 사람들의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보듬고 있는 만큼 대부분의 사고가 생명과 직결된 경우가 많습니다. 사건사고.. 특히 인명사고가 생겨날 때마다 지켜야 할 절차와 규제사..
건축물관리법 건축물의 해체 허가 및 감리제 리플렛 2020년 5월 부터 건축물관리법 건축물의 해체 허가 및 감리제 리플렛 국토안전관리원 12월 10일부로 [국토안전관리원] 이 출범 했었네요. www.kalis.or.kr 국토안전관리원 홈페이지 직장내 양성평등 실현 위한 ... www.kalis.or.kr
#1 항상 잊지 말자... 안주하지 말자... 항상 노력하고 나아가자.... 무진장 감수성 예민하던 시절 되뇌이던 종류의 이야기 입니다. 이제 식상하다 생각되리만큼 너무도 오래된 것들이지요. . . . 세상은 넓고 배워야 할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영리하다고 하더라도 우주가 커져가는 속도만큼이나 이 세상에 새로 생겨나는 지식의 양은 무한증식하고 있습니다. 비교가 되진 않겠지만 데이터 센터만 보더라도 그 규모가 엄청난데.... (게다가 그 센터 마저도 세상의 모든 정보를 담은 것은 아니지요) 고작 사람의 머리로 그걸 전부 입력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모한 도전입니다. . . . 이 포스팅의 제목은 아무 의미는 없습니다. 오늘 문득 손 가는데로 타이핑 하여 결정된 것입니다. 이러다..
[별표 2] 단열재의 두께 시행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에너지와 관련된 법규들은 글로벌 주제인 친환경 관련 사항들과 깊게 연관이 있는 관계로 수시로 입법이 행해지며 그 기준들도 빈번하게 바뀌어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최근의 것을 시도때도없이 찾아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시행 2018. 9. 1.] [국토교통부고시 제2017-881호, 2017. 12. 28., 일부개정] [관련링크]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이중 자주 찾아보는 부분은 [단열재의 두께] 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두께보다는 좀 더 깊게 들어간다면 [별표1] 과 [별표2]... 순번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초적인 기준은 [별표1]에 제시되는 열관류율이 주요하구요. . . . 참고로... 일반인..
내가 짓고자 하는 건축물에 필요한 주차대수는??? 항상 설계 시작을 할 때면 빠지지 않고 보아야 하는 필수(?) 코스 중 하나가 주차장 관련 법령 입니다. 차 나고 사람났냐? 사람이 먼저지... 라고 한다면 당연히 사람이 먼저이긴 하지만 우리들의 주요 교통수단인 차량에 대한... 특히 주차에 대한 건축물들의 자발적인 배려(?)가 있지 않을 경우 벌어질 참사를 생각한다면.... 설계에 있어서만큼은 차와 사람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그래도 사람이 먼저인건 확실하지만요. 더도 덜도 아니고 딱 꼬집어서 '주차장법' 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지역별 편차를 고려해 각 자치구 별로 조례 등을 통해 그 기준을 세분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어쨓거나 일반인 시점에서 다른 것들은 오히려 방해만 될 것이고 딱 꼬집어서 요것만 보면 되겠다 싶은 것이 주..
we need to see the sunset till the day we die. Did you fall in love with it straight away? Straight away, straight away. Love at first sight Really? My husband and I, I think we're just about to be married, and we looked out at the sunset, and that was it. Said we need to see the sunset till the day we die. Oh, gosh, that's really... that's so adorable 남편과 결혼 즈음에 이 곳에서 본 석양을 보면서 감동했고 죽는 그 날까지 그걸 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부지와 설계를 고민했다는 영화속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
증포동 블록형 상가주택 (계획안) 단지형 상가주택 내에 위치한 블록에 대하여 두 가지 타입의 배치 및 형태를 조금 더 디텔일하게 접근합니다. 건축을 위한 세부사항을 진행하기 위한 첫 걸음 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함 속에서 단순하게 공동이면서 개개인의 아이덴티티는 발현 되어야 합니다. 초기에 검토되었던 대안들에 대한 스터디가 발전됩니다. 단지내 도로에서 느껴지는 모습과 단지의 분위기를 위한 그러면서도 각 집집마다의 개성도 필요할 듯 합니다. 차량은 되도록 보행공간을 피한 곳에 위치 단지내에서의 차량 본연의 역할만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단지내 가로와 면한 1층에서는 출근전 커피한잔을 즐길 여유로움이 퇴근후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한 잔의 시원함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2,3층은 두 가지 타입의 세대가 위치합니다. 4층은 주인세대를 위한..
Accessroy Design Guidelines for Apple Devices Accessroy Design Guidelines for Apple Devices Release R13 애플에서 제공하는 애플 디바이스의 악세사리 제작에 필요한 가이드 라인입니다. ㅇㅇ..? 이걸 포스팅 해도 되려나? 의구심이 들었지만... 앞서 언급했듯 애플에서 제공되는 대략 280페이지가 넘는 가이드 라인에 해당되는 내용이므로 문제가 될 게 없을것 같아 포스팅을 합니다. 보통 디자인을 하게 되면 눈에 보이는 부분에 국한하여 혼신을 쏟아부어( 이거라도 제대로 하기만 하면 다행일 지도 모르겠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에 소홀해 지기 마련인 듯 보입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구들을 볼 수 있는데 가구의 뒷면을 보고 구입하시는 분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그런데 이 가이드 라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