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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isc

from 2002, 혹은 훨씬 더...

 

창고털이 중 찾은 사진들 입니다.

가상공간 어디에선가 떠돌아 다니고 있을지도 모르는 녀석들 이기도 하구요.

 

많이 열정적이었구나 잠깐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작업을 위해 몇차례 거친 녀석들이고 원본이 아닌 상태라 메타정보 등이 없어서 세부적인 기억들을 전달할 순 없지만 새록새록 떠오르는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안쓰러움 등이 스쳐 지나갑니다.

 

오늘은 추억 한 모금 하고 보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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