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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바람 맞으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에 측량일정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4월의 따뜻한 바람이 그대로 강변북로를 따라 달려가고 싶었지만 참고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영상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엔 직원들이랑 같이 동행하게 되어 제가 할 일을 나눌수가 있었기에 이번엔 영상을 기록할 수 있었는데

그 영상들을 모아서 음악과 함께 작업해 보았습니다.


큰 의미나 스토리를 가진건 아니구요. 딱딱할 수 있는 영상이지만 음악과 같이 하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측량이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 참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