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

2013.09.23 16:10



10시간 넘는 귀경길

추석 당일날 차례와 성묘


유난히 힘든 일정 탓에 당일날은 지친 나머지

잠시 누웠다가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

.

.



모두 잠이 든 새벽...

눈이 번쩍 뜨였지요.


아마도 이 귀한 선물을 받아보려고 힘차게 굴렸나 봅니다.



자 이제 소원을 말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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